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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게시판 공지사항

하나 둘 셋 엘모 화이팅
헤헤...
유님의 은혜로 수정댄 게시판 받앗다
너모너모 마음에 드는군😳😳😳
항상 분류가 마음에 안 들었어서... 스킨 바꾼 김에 화끈하게 분류도 바꿨어 ㅎ.ㅎ 일일이 옮기는 게 힘들엇지만 그래도... 뿌덧하군... 즐겁다.
돈많은사람이 나타나서 달에 1억씩 꽂아주는 상상... 이걸로 하고 싶은 거 잔뜩 하라고 하는 상상... 그럼 나는 감사해요...라는 마음과 함께 정말 하고 싶은 거 사고 싶은 거 전부 사는 거지...
매번 생각하는 거지만 나는 밖에 잘 나가지 않는데 옷을 사봤자 무슨 의미지 이건 정말로 과소비 불필요한 소비 아닌가... 라는 이성과 "근데그냥사고싶어"의 욕망이 나를 항상 괴롭힘
@한산헌
ㅋㅋㅋ저 그래서 지금 장바구니 터지기 일보직전이에요ㅋㅋㅋ 하 역시 사람 사는 거 다 똑갓구나... 이렇게 또 한번 장바구니 적립 +1이되,
사고 싶은 옷 장바구니에 담아놓고 방치해두면 사고 싶은 마음이 좀 줄어들더라고요 ㅇ///////ㅇ 진짜로 필요한 옷만 사게 되어서 추천합니다⋯
정말 새삼스럽게 견딜 수가 없어졌다... (뭔진 저도 모르겟어요)
그런데 무언가가... 내가 정말 견딜 수 없게 된 무언가가... 자꾸만... 내 안에서...
어라?
소비욕구인가/지그재그무신사에이블리를차례대로켜며
여행은 좋아하지 않아...
그렇지만 인천공항에서 수속 밟고 약간 들뜨고 부푼 마음으로 북적이는 사람들 좀 구경하다가 승강장 가서 비행기랑 쫙 펼쳐진 레일이 보이는 창문 옆에 앉아서 노래 듣는... 그 순간의 조온습은 좀 사랑함
@o-ri
아 이거 첫 곡부터 너무 좋아요 ㅇ////////////////ㅇ 완전 제 취향⋯오늘 플리는 오리님 픽으로 듣겠어요 후후후후후
@한산헌
그런 당신께 추천하는 플레이리스트 이거 들으면 완전 저 느낌이 확 나요 저 이거 첨에 듣고 갑자기 인천공항 가고 싶어졋엇어요
관심 있는 웹소...
진혼기...
블랙배저...
이 두 개 정도일까나...
그런데 기본적으로 나는 웹소랑 그다지 공명을 잘하는 편은 아니라서(내용이 어떻든 간에 웹소 특유의 전개+트렌드랑 잘 안 맞음)... 그리고 분량도 너무 길어서... 눈 데굴데굴 굴리게 됨
진혼기...는 사실 웹툰으로 좀 봤었는데 그때 최종 보스인 것 같은 그 악신? 캐디가 너무 죽여줬어서(저는 미친여자,개쎈여자,인외여자,재앙여자,여자의탈을쓴인외혹은그반대를 정말 좋아해요) 관심이 영원히 가는데도... 그리고 전작도 재밌게 읽었었어 한편 블랙배저 이쪽은 그냥 어째서인지 이끌린다
일자... 세미 부츠컷... 데님을 좀 사고 싶은데... 로우라이즈는 취향이 아니라 핏 예쁘고 색감 마음에 드는 걸 찾기가 너므 힘드네 orz
라공홈 이벤트를 시작하였구나..
그런데 어떡하지
살 스킨은 전부 사두었다(...)
이제 더는 나에게 스킨이 없다
@o-ri
근데 또 새 스킨 올리실 예정이라고 하셔서 얌전히 기다리는 중 ㅇㅅaㅇ~~
이상하게 여러분의 글이 피드에 정상적으로 뜨지 않네요...
일일이 들어가보니까 상관없긴 한데 어째서...?
자야...
자야 하는데...
자기 싫어...
싫어...😭
아 컨텐츠 없어
도파민 중독자는 오늘도 심심함에 허덕인다...
저는 사실 글을 쓰는 사람이랍니다
그리고 전공은 디자인이에요(응?)
비록 1년째 휴학 중이고 돌아가고 싶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방문 통계를 볼 수 잇다길래 호다닥 업데이트 했어요
저는 이런 거 좋아해요
악의에 들어찬 사람들을 보는 게 힘들다...
그리고 본인들은 단순 재미라고 생각할 것 같다는 점이 가장 암룡적임
그렇게 되지 않기 위해 정신줄을 똑바로 붙잡아야 하겟지요 아마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