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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대
무한한 시간과 체력을 가지게 된 캐릭터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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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
때가 되면 나는 그의 가슴에 분노를 심을 거야. 그리고 타지 않는 슬픔을 장작 삼을 거야. 로봇과 인간이 서로 적대시하는 세계 고철덩어리의 산 속에서 반쯤 부서진(그러나 아직 의식이 살아 있는) 안드로이드를 발견한 주인공 부서진 안드로이드를 거처로 데려옴 >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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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
때로 영웅을 사랑한다는 것은 그런 것이다. 영웅을 동경한 아이 & 억지로 영웅이 되어버린 존재 영웅을 동경해서 삶의 모든 선택을 내려왔던 아이에게 나는 영웅 같은 게 되고 싶지 않았다고 부정하는 영웅(이었던 것) 붕괴와 동경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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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한 민중의 안드로이드
분노한 민중의 노래를 부르는 안드로이드 시위하다가 잡혀간 안드로이드(ㄹㅈ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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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2
기계 심장으로 교체한 주인공 쓰레기장 청소부는 전부 인간 주인공을 같은 인간으로 보지 않는 청소부들 사이에서 내내 외로웠던 주인공 그렇지만 강철 몸을 가진 안드로이드를 보고서 어쩌면 너는 나랑 같은 존재일지도 모른다는 안도감/위안을 얻음 그러나 결국 **나와 완전히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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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우주 쓰레기장 청소부 내내 혼자엿음 마음 터놓을 사람도 없엇음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뭔가가 쿵 떨어짐 뭐지? 하고 가서 보니까 망가진 안드로이드 그 안드로이드를 수리하고 함께 지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외로움/고독/고립에 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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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이동 능력자와 반인반안드로이드
순간이동 능력자 X 인간에 의해 개조된 반 인간 반 안드로이드 순간이동 능력자는 착한 편, 안드로이드는 나쁜 편 나쁜 편이 착순편 아카데미를 습격하기 위해 미리 심어둔 싹 중 하나가 안드로이드 그렇지만 순간이동 능력자와 너무 친밀해진 나머지, 습격이 자행되어 순간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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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엄마는 외계인
사실 우리가 부르는 '귀신'은 외계인의 일종 태어날 때부터 몸 속에 기생해 공생하다가 육체가 죽으면 다시 새로운 몸에 기생하기 전까지 이전 소유자의 모습을 답습한 채로 세상에 존재함 죽은 엄마의 모습으로 나타나서 에이 샤갈 커신 색히;; 나를 우롱하는가 이랫는데 그 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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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지정계 어쩌구
주인공은 우주정거장에서 일하는 과학자고 귀신 안 믿음 근데 자꾸 이상 현상이 나타나서 무당을 부름 근데 무당 다 구라삥뽕이라고 생각함 그치만 무당이 할 수 잇는 일이 잇나? 하고 인정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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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표지정계 어케 고정하셧어요?
아득히 먼 우주 정거장에서 귀신이 나와서 무당이 출동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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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사람이 좀 바뀌었다 2
사람의 감정&기억에 기생하는 곰팡이 같은 외계 생명체 기억을 차츰차츰 먹으면서 숙주를 지배함 숙주의 감정이 강렬해지기를 기다렸다가 포자를 뿌려 가까이에 있는 인물에게 씨를 뿌림 주인공도 이런 식으로 오염된 것 포자는 제거할 수 있지만, 제거하게 될 시 포자가 먹어치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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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속살해
어제 사랑스러운 내 동생을 죽였다. 아무도 모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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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것
잃어버린 것을 찾아 헤매는 생물체(??)가 주인공에게 붙어버림. 마찬가지로 충사 바이브. 너무 닮지 않게 유의할 것. 무언가를 영원히 찾아 헤매게 되는 이야기 꿈, 소원, 염원 같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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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사람이 좀 바뀌었다
사람에게 흡수되어서 차츰차츰 그를 지배하는 / 존재를 잡아먹는 외계 생명체 갑자기 사람이 바뀌었다면 보통 이 생명체에게 잡아먹힌 것 충사 바이브처럼... 만일 쓴다면 너무 비슷하지 않도록 유의할 것 "너 사람이 달라졌다"는 이유로 사랑하던 사람(not 애인 제발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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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
수분이 나를 먹는구나 나는야 물 먹은 솜 물 먹은 인간은 어디로 가느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