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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님

안녕하세요. 완성본 무사히 전달 받았습니다! 이번에도 멋진 글 너무 감사합니다. 짧게 적어둔 글 몇라고 이렇게 긴 글을 부탁드렸는데 멋지게 그리고 아름답게 써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렘님이 글자로 그려주시는 제가 너무 좋아하는 가족들이 좋습니다... 첫 시작부터 끝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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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님

안녕하세요 렘님! 정말….... 너무, 너무 아름다워요!! 아.... ㅜ ㅜ 완벽한 겨울이에요. 보내주신 곡을 전부 들었습니다! 눈이 불어닥치는 바깥임에도 안은 어딘가 따뜻하고, 오히려 봄이 오는 것처럼 두근두근한데요, 노래에 깔려있는 박자가 빠르게 뛰는 심장박동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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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님

렘님의 겨울이 담긴 글이 정말 좋았어요 안녕하세요! 정말 아름다운 글이에요 ... 멋진 글을 이렇게나 빠르게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 / / / ㅜ 이전에 드림으로 신청드렸을 때는 정말 하얗고 은근한 겨울이 느껴졌는데, 여기에서는 또 매섭고 시끄러운 눈보라로 다가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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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분이 나를 먹는구나 나는야 물 먹은 솜 물 먹은 인간은 어디로 가느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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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난 네가 무서워 내 손 안에 갇혀 있으면서도 혼자 있기를 고집하고 자신없는 독설에는 여린 몸을 부러뜨리며 왜냐고, 왜 그래야 하느냐고 물어올 때 기껏해야 나는 녹슨 칼을 꺼내 들고 퀭한 눈빛으로 너를 노려보지만 깎여나간 생살은 언제나 내 손이었어 무엇 때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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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과 죽은 것

오늘 밤 형이 무거운 부츠를 신고서 문을 열었다 닫았다 하면서 텅 빈 위층 방을 거닌다. 빈집에서 뭘 찾을 수 있다는 걸까? 천국에서 뭐가 필요하다는 걸까? 형은 그의 땅을, 불탄 고향을 기억하는 걸까? 나를 향한 형의 사랑은 쏟아진 물이 배로 역류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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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님

[ 커미션 후기 ] 안녕하세요, 렘님! 😊 좋은 밤 보내고 계실까요? 😉😉 요새 날도 덥고 비도 와서☔️ 몸이 눅눅 으슬으슬한데😵‍💫 항상 행복하고 건강하게 지내시는지 모르겠습니다🥹 이번에도 훌륭하고 멋진 글 너무나 잘 읽었습니다! 😍 요즘 한창 야근 중인지라 확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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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드님

이전부터 정말로 꼭 신청드리고 싶어서 설정 급조한 뒤에 북마크 찾아왔어요…… 👉👈 알아봐 주시고 할인해 주셔서 감사해요! ㅠ____ㅠ!! 신청 드릴 수 있어서 지짜 많이 기뻐요 (몸 배배 꼬는 어피치 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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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님

안녕하세요, 렘님! 🥹🥹 이번에도 너무너무너무 훌륭하고 아름다운 작업 정말 감사합니다!!! 😭💕 읽는 내내 정말 행복해서 남은 분량이 어느 정도 되나 30초에 한 번씩 확인했네요... (양이 줄어들 때마다 창백해지는 얼굴🥲) 유려하고 아름다운 이야기에, 항상 그렇듯 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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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3

하쿠와 저는 예전에 만난 적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 그렇다면 조금 쉽겠지. 한번 일어난 일은 잊힐 수 없는 법. 단지 기억나지 않을 뿐이야. / 제네바와 치히로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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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2

꽃이 시들어버렸어요! 네가 너무 쥐고 있어서 그래. 물에 담아두면 다시 살아날 거란다. / 오프닝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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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한번 발을 담갔으면 끝까지 해야지! / 가마 할아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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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사님

안녕하세요, 선생님. 보내주신 링크 타고 갔다가 너무 저희집 아이들이라 웃기 바빴네요... 와 이렇게까지 둘이랑 잘 어울리는 노래는 저도 처음 보는... 바로 플레이 리스트에 쑤셔넣었어요... 너무 저희집 아이들 캐해석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정말 멋진 글을 받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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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

제게 깃든 슬픔을 모두 드릴게요. 재해 속에서 '살아남으라'는 명령을 최우선으로 우선시하던 안드로이드가 사람에게 제 생명을 양도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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