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아방

할일:죽어라


이게 대충 현재 상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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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멘헤라됨

진심 이거 실화인가요

아니 진짜 실화인가요 이거 아........................

진짜 멘헤라되는 것 같다 황금아 왜 나를 이렇게 힘들게회 아 요시다 미친거

파판 컷씬은.... 돌려볼때마다... 뇌가 지져지는 기분이야... 스퀘어에닉스와 요시다 이 간악한 자식들 이런 걸 만들다니 진짜 간악한 자식들

아아아아아앙
할 일 해야 해
할 일을 하지 않으면 죽쏘 ...

ㅇ ㅏ...........................

낡고 지쳣어

나는완전히붕게뎃어요

전장을 자주 가긴 하지만 딱히 좋아하냐면 그건 아닌듯... 피로감 너므 심해 아래에 개뚱뚱하게 써놓고 웃기긴 하지만 암튼 그렇습니다 좋아하는 편은 아니야... 응...

매번 하는 소소한 생각이지만... 전장... 자와자와하는 거 볼때마다 답답함

아니 그냥 늑우에서 허드 정리하고 나무 몇 번 패보고 오라는 게 그렇게 막 뉴비 배척하고 적대시하는 발언이냐고 ㅠ.ㅠ... 죽을까 봐 진입 못하겠어요 이해는 하는데 투쟁도 안 떨어지게 패치되었는데 대체 뭐가 무섭단 거야 저기 저는 11데스 한적 잇어요 님이 아무리 죽어도 이것만큼 죽겟습니까

타겟팅 없는 게임에서 뭔 부심 부리냐는 소리도 웃기고 이게 부심처럼 보인다는 게 너무 황당하고... 하컨에선 딜싸 잘 굴리고 가야 한다매... 왜 전장은 포함이 안 되는데 전장도 선택 컨텐츠잔아... 1일 무작위 전장 하루에 한번만 뛸래요 해도 그 하루가 막 쌓이는 순간 님도 약간 욕심이 셍기지 안을까요 잘하고십지안을까요?? 그러기위헤선 우리 먼저 늑우 가서 허드 만져두는 편이 좋지안을까요?? 하진심

아몰라 마음힘덜어

오더 잇고 버징도 있는데 총사원들이 진입 안해서 자꾸 싸움 질 때 버스트 직군들이 사무타락하는걸 볼때마다 얼마나 가섬이 찢어지는데,

부심 부리려는 게 아니라 진짜 어떤 컨텐츠를... 갈 때는... 그니깐 약간 나한텐 무작 돌 때 최소 레벨 장비만 맞춥시다 하는 거랑 비슷한 듯 아니 그리고 일일 무전장도 매일매일 돌면 그건 ㅠ.ㅠ 그 정돈 해주셔도 되는 것 아닌지 진짜 단발성으로 반년에 한번 간다 이럼 그러려니 하겟지만요... 하 몰르겟어 이걸 보고 전장 무서운 곳인가요 할 뉴비가 잇을까 무섭지않아요같이가요 같이사무잡고나댑시다 재밋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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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장은 재밋어 ^-^ (사실안재밋어젠장..)

20일까지 장문 1 수정 끝내고

이후에 장문 2 초고 쓰고

장문 1 퇴고하고 전달

장문 2 퇴고하고 전달

이러면 딱 되겠다👍 

세상에서 제일 쓰잘데기 없는 게 마음 먹었을 때의 샤머니즘인듯 자칫하면 의욕 꺾는 소리만 들어버린다

지금 내가 그렇다 [봐주신 분에겐 죄가 없어요]

모르겟고, 앞으로는 온라인에서 타로만 보고 말게요... 사주 이상은 돈도 돈이고 너무 .... 그런 듯... ㅎㅎ; 글고 개인적으로 나는 너무 깊은 이야기는 묻고 싶지 않다 알빠임 내가 알아서 할거임
@o-ri
근데 이전엔 왜 물어봤냐: 희망을 갖고 있었지요 나에겐 재능이 있다는 말이 나올 거라는...

얼마 전에 너무 충격받앗던 거

GPT 등 AI 사용한 학생한테 직접 종이랑 펜 쥐여주고 네 의견을 쓰라고 했더니 그 학생이 울기 시작했다 <이런 얘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어떤 패널 중 하나가 "그런데 생각해봐야 한다는 거죠 과연 종이랑 펜을 쥐여주고 글을 직접 쓰라고 하는 게 옳은 걸까? 그게 쓸모가 있는 걸까?" 같은 발언해서 눈 튀어나옴

그럼... 아니 그럼... 아니 그럼 쓸모가 없?겟나요?? 이게 대체 무슨

요점은 네가 아는 것을 네가 직접 사고해서 결과물로 도출해봐라 < 이건데 글이라는 매체에 꽂혀서 옳고 그름과 쓸모를 따지고 있다는 게 나는 너무 충격적이엇음 그냥 어덯게... 어덯게 이럴 수가 근데 이건 내가 글 쓰는 사람이라서 더... 그런 걸 수도 잇긴 해...

몰르겟다

불호 표현은 언제나 그 크기가 커 보이는 법이지... 그런 거겟지...

그런데 내가 싫어하는 글을 내가 쓴다고 생각하면 그건 그것대로 슬프긴 해^-ㅜ

그렇지만 뭐 어쩌겟습니까 한번 정햇으니 우직하게 밀고 가야지 힘내야지 ~.~

우울햇던 게 자고 일어나니 괜찮아졋어요

대신 우울함 이겨내겠다고 이틀 동안 옷에만 십만원을 썼는데요

이런 미친 짓은 이제 배송 시작이라 돌이킬 수도 없어서 뭐 어떻게든 감당 가능한 선이라는 데에 안도하기로 했어요

힘내자

힘내자

모르겠다

모르겠어 그냥

왜 이렇게 울적한지도 모르겠고... 알 수 있는 게 없네요 참

나를 살려야 한다는... 생각을... 해... 이대로 가다간 진짜로 죽어버릴 것 같아서 베네스님 살려주세요 견디기가 힘들어요

너무너무 우울한데 이걸 어떻게 할 수가 없어

너무너무 슬프고

너무너무 슬프고

의미가 없어요

이 모든 것이

의미를 찾으려는 게 아니라 그냥 지치고... 지치고.... 지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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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그재그 체험단이라는 거 진짜 되는 거였네요

너무 신기하다

저 살면서 이런 거 처음 해봐요(ㅋㅋ)

공짜 옷이라니

이래서 부자들은 돈을 안 쓰는구나... 그들은 제공받을 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