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서 제일 쓰잘데기 없는 게 마음 먹었을 때의 샤머니즘인듯 자칫하면 의욕 꺾는 소리만 들어버린다
지금 내가 그렇다 [봐주신 분에겐 죄가 없어요]
얼마 전에 너무 충격받앗던 거
GPT 등 AI 사용한 학생한테 직접 종이랑 펜 쥐여주고 네 의견을 쓰라고 했더니 그 학생이 울기 시작했다 <이런 얘기를 나누고 있었는데
어떤 패널 중 하나가 "그런데 생각해봐야 한다는 거죠 과연 종이랑 펜을 쥐여주고 글을 직접 쓰라고 하는 게 옳은 걸까? 그게 쓸모가 있는 걸까?" 같은 발언해서 눈 튀어나옴
그럼... 아니 그럼... 아니 그럼 쓸모가 없?겟나요?? 이게 대체 무슨
하
몰르겟다
불호 표현은 언제나 그 크기가 커 보이는 법이지... 그런 거겟지...
그런데 내가 싫어하는 글을 내가 쓴다고 생각하면 그건 그것대로 슬프긴 해^-ㅜ
그렇지만 뭐 어쩌겟습니까 한번 정햇으니 우직하게 밀고 가야지 힘내야지 ~.~
우울햇던 게 자고 일어나니 괜찮아졋어요
대신 우울함 이겨내겠다고 이틀 동안 옷에만 십만원을 썼는데요
이런 미친 짓은 이제 배송 시작이라 돌이킬 수도 없어서 뭐 어떻게든 감당 가능한 선이라는 데에 안도하기로 했어요
힘내자
모르겠다
모르겠어 그냥
왜 이렇게 울적한지도 모르겠고... 알 수 있는 게 없네요 참
너무너무 우울한데 이걸 어떻게 할 수가 없어
너무너무 슬프고
의미가 없어요
이 모든 것이
의미를 찾으려는 게 아니라 그냥 지치고... 지치고.... 지치고...
지그재그 체험단이라는 거 진짜 되는 거였네요
너무 신기하다
저 살면서 이런 거 처음 해봐요(ㅋㅋ)
공짜 옷이라니
이래서 부자들은 돈을 안 쓰는구나... 그들은 제공받을 테니...
홈 디자인이 슬슬 질린다... 새로 넣어볼까... 근데 아무래도 좀 금액대가 있다 보니까 막 넣기가🥲
아니 근데
...
갠홈이란거 욀케 좋지?
나는 트위터보다는 갠홈 체질인 것 같아... 누군가의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된다는 점에서... ㅇ///ㅇ
요즘은 트위터보다 갠홈이 편한 것 같아요
참 좋다...
일단 멜론 머스크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점에서 붐업
ㅇ ㅏ...
파판 영업 요즘 열심히 하는 것 같은데 댓글 참아주기 힘들다(ㅠ)
아니 나는 한마디에 한남재기해 걸어둔 사람 vs 일베밈 걸어둔 사람 누구랑 게임할래? 이러면 걍 접종할 거예요 그리고 그게 정상적인 사고를 가진 내가이것까지설명해야하니?가라그냥 <이상태됨
요즘 컨디션ㅇㅣ 좋지는 않아요
올해 안에 뭔가를 이뤄야 한다는 어떤 조급함 같은 게 좀 잇는 것 같아요
그렇지만 힘내고 잇습니다
여러분도 힘내시길
작업이 너므 안대서 슬픕니다
창작이라는 게 뭔지 모르겟고 그냥 힘듭니다...
7.5는 진작 다 밀엇는데
사실 파트 1이랑 파트 2를 나눈 느낌이 강하게 전해져서... 뭔 말을 하기엔 섣부르다는 생각이 들어서 아직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잇다네요
별개로 8.0은 제가 좋아하는 키워드(겨울 크리쳐 설원 하늘 위 아포칼립스)의 집합이라서 너무너무 기대가 되는 마음입니다... (심지어 주직업인 리퍼도 제 근딜 주직+자캐 근딜 주직이라서 더 기대가 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