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비랑 알고 지낸 지 벌써 1000일이 넘엇대...
기념으로 컾홈에다가 디데이 만듦 ^-^
아!!!!!!!!!!!!
딥던전 80층까지 열고 같이 통화하면서 흑백요리사 봤다 ㅎㅎㅎㅎㅎ
아 너무너무 즐거웠어 ㅠ.ㅠ........
다음주엔 좀 일찍 보기로 했듬!
너무너무 재믹다 진짜 너무너무....
마이크 왔다!!!!!!!! 아이거 너므신기해 마이크 쓰는 거 첨이야 너므신기해 약간 신문물 접한 . 인류처럼 영원히 신기해하고잇음 ㅋㅋㅋㅋ
앞으로 컵이랑 통화 오지게 해서 뽕뽑아주마...
졸리다.....
생패 제대로 바뀌어서 또 6시쯤에 자서 11시에 깸
ㅠ.....
마감 쳐야겠지
ㄴ나는 어른....은 아니지만 최소한의 책임을 미루지않는 성인이니각....
마이크 내일 온대 ㅇ///ㅇ
컵이랑 통화하면서 ... 영화도 보고 딥던전도 가고 해야지 ㅎ...
한국의 젊은작가sf는 단체 김초엽화를 멈춰라
#중요
커비랑 같이 볼 영화 리스트!
-그대들은 어떻게 살 것인가
-하울의 움직이는 성
-바람 계곡의 나우시카
-모노노케 히메
-비긴 어게인
-컨택트
-에에올
-리틀 포레스트
-삼체
-불량공주 모모코
-화양연화
-헤어질 결심
-타오르는 여인의 초상
이후 추가됨!
헤헤....
리뷰 게시판 바꿨다
일반 게시판도 충분히 이뻐서 고민 쬠 했는데
그래도 좀 더 "리뷰!" 라고 외치는 것 같은 느낌이라서... 맘에 들어 >////<
아 개웃겨
앤오의 친모에게 티라미수를 받는 오리가 있다!?
흠 왜 안 될까
멘외라될거갓아요
잠이않와요
엉뜨카면좋죠?...
아...........
심심해..........
청경써야되는데............
잠은 아직도 않옵니다
감사합니다.
2030 글이 신춘문예에서 쏟아졌다는 이야기를 봤고...
난 사실 좀 신기하고 대단하다고 생각함 글을... 난 뭔가 내가... 신춘문예를 쓰기에는 아직 준비가 안 되었다고 느끼고... 나한테 그럴 자격이 없다고 느낀단 말이지 사회 문제를 지적하기에 나는 너무 경험이 없고 지나치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해서...
그 사람들도 이런 고민을 했을까 고민을 딛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글을 쓴 걸까나
맥락에서 나오는 묵직한 감정... 그걸 정확하게 은유한 대사가 좋다...
내가 너무 좋아하는 글들은 대체로 위와 같은 방식인 것 같다는 생각을 불현듯 했음
나도 그렇게 쓰고 싶은데... 대체로 여백을 좋아하지 않는 것 같기도 하고... 그렇지만 내가 대중을 신경 쓸 짬밥인가 싶기도 하는 마음이 드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