므요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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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셋도 잘 쓰기는 하는데... 오버이어 이어폰을 한번 사보고 싶단 말이지... 흠

일하기 실어헝 .........

최저 한도 3000ㅈㅏ 정해놧는데 시작하기 너므 싫어서 몸부림치는중 너무너무너무 싫어어엉

😭😭😭

그렇지만 해야해

엉!!!!

참고로

달력 스킨을 바꿨어요(^-^)

항상 달력 스킨 폭이 넓은 게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번에 깔끔하게 적용되는 스킨을 므요님 은혜로 얻게 되어서 호다닥 바꿨답니다...ㅎ.ㅎ

정말정말 만족스럽고 챌린지 기능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게 기부니가 좋습니다

UI도 너무 깔끔해서 완전 만족

살짝 수정해서 색으로 구분할 수 잇게 햇듬 좀 더 마음에 드는군 ^-^

헉 라공홈 할인하네

가계부 스킨 탐났는데 이참에 슬쩍 해볼까...^///^

요즘 돈 너무 헤프게 쓰는 것 같아서 정리를 바짝 해보고 싶었단 말이지

자기 싫어서 영원히 홈 바라보는 중...

ㅠ.ㅠ

자고 십지 안하 !!

딴말인데 컨택트 좋아하신다고 하면 갑자기 내적친밀감 만땅 찍음

저도 컨택트 제일 좋아해요... 내 마음속 SF 영화 1등임

요즘 하는 생각인데... 정신질환자 대상자로서... 그들의 예민함을 깎아내서 본래 사회에 수긍하도록 하는 치료 방식이 과연 올바른가 라는 질문을 종종 하게 되는 듯

그니까 나는 진짜 죽도록 힘들고 우울할 때에 비해서 지금이 진짜 졸라 편하긴 해, 근데 소위 말하는 "뒤돌아서 정신병원 가"라는 말이... 그 사람 본연의 것인 예민함과 질환에서 탄생한 예민함을 구분할 수 잇냐 이 말이야 후자를 죽일 때 전자도 함께 죽잖아 그렇지만 사람은 살리고 봐야지 <지금 이러고 아리송한 상태

흠... 모르겟네 정말... 물론 살릴 수 잇으면 살리는 편이 맞기는 하다고 생각해 근데 음... 너를 지키기 위해 싸우는 사람들을 외면하자 <는 게 맞는진 모르겟고 나를 위해서 동조하지 말자 침묵하자... 이것도 잘 모르겟고... 그렇지만 정말 맞닥뜨리는 순간 어마무시한 스트레스가 오는 건 맞기도 해서... 어렵네~~ 상태

딴 얘긴데 창작을 한번이라도... 고민을 담아서 해본 사람들이랑 그러지 않은 사람들 사이에서 창작물을 대할 때 보이는 태도 차이가 좀 잇는 것 가틈

예를 들어서 스토리를 짜본 사람이라면 다른 창작물의 스토리를 볼 때 에피소드들이 가지는 유기성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한다거나... 기표와 기의 메타포의 영역을 한 발 빠르게 혹은 깊이 받아들인다거나...

창작해본 사람들의 특권이라기보다는... 차라리... 경험자의 능숙함에 가까운 감각들...이라는 게... 잇는 것 같아...

이얘길갑자기왜하냐면 7.0에서 황야 파트 왜 잇냐고 하던게 갑자기 떠올라서,

본 것들은 최대한 후기를 남기고 싶긴 해... 그렇지만 또 너무 무난하면 할 말이 없긴 해... 그냥 공허한 눈으로 후기 게시판 꼬라보게 되는 것

요 며칠 마블+엑스맨 영화를 우르르 봤는데... 막 엄청 후기를 남기고 싶다!!! 싶은 건 따로 없어서 안 남겻음

그냥 다들 무난무난하게 재밌었네요...

토요일ㅇㅔ 오디세이 보러 가는데 그거는 어떨라나 모르겟음


별개로 한국인들(특히 유튜브에서 보이는... 사람들...) 헬레네인가 역할을 흑인이 맡았다고 ㅈㄴ 조롱하고 욕하고 하는 거 진심 역겨워 죽겠음 정신머리 똑바로 붙잡고들 사십시다 좀... 한국 인종차별 없다고 누가 그러냐? 개심하다진짜

할일은 많지만 너므나도 피곤하다...

내일부터... 내일부터 할게요...

는 내일도 나가야 되는구나?

여름은 마치 옴붙어서 기력을 쪽쪽 빨아먹는 빈대와 다를 바 없다... 그렇다면 나는 여름인 것인가... 부모님 등골에 달라붙어잇다는 점에선 크게 다르지 않을지도(joke)

여러분은 반년 넘게 지난 스킨케어 제품 얼굴에 바르지 마세요

요즘 피부 컨디션 최상이엇는데 며칠 동안 툭툭 트러블 나서 엥 장벽 무너졋나; 햇는데

그거 수습할라고 반년 지난 장벽크림 발랏다가 트러블이 아니라 두드러기와 맞닥뜨림

^-ㅠ

밀리의 서재 7월 기록 ~.~

15권을 읽진 않았고 그냥 찍먹해본 것까지 합하면 15권이라는 뜻인 듯

그래도 아예 안 읽진 않아서 다행이야... 월정액 비용을 허투루 쓰지 않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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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퀴어 얘기할 때마다 동성애 기껏해야 양성 범생애 얘기만 하면 그거 보고 잇던 에이로인 나 : 🙄 

분점을 하나 파고 시픔 티스토리 같은 걸로다가...

근데 막상 파면 흠... 뭐 쓸 데도 없긴 해

그냥 갠홈을 또 가지고 싶어 갠홈은 재밋으니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