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월하게 서글픈 자의식 표지
3.0 ★★★☆☆

탁월하게 서글픈 자의식

저자
박참새
장르
에세이
상태
감상중
기록
2026.08.09

읽는 중

중반까지 읽었다

대부분 마음을 울리는 듯한 어떤 느낌...이 좀 있기는 했음

그런데 읽는 내내 나를 괴롭히는 어떤... 한 가지 생각이라는 것...이 존재해서... 이건 다 읽은 다음에 생각을 좀 다듬어봐야 할 것 같다.

표지가 예쁜 데다가 초반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서 아마 다 읽거 괜찮으면 실물 책으로 소장하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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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무지 안 읽힌다

문장들은 다 예쁜데 도무지 안 읽혀서... 그만 읽어야겠음

크게 공감이 가는 문장도 있었지만 그냥 거기까지다 집중이 안 된다... 문장들이 다 흩어지는 기분인데 이게 지금 내가 집중력이 나가리가 돼서 그런 건지 책 자체의 문제인지 모르겠음

대체로 느낀 감정은 이분 진짜 우울하시구나...였습니다 약간 너는 생각을 좀 그만 해야 해 < 밈이 생각났음

에세이는... 모르겠네요... 추천하기도 애매하고... 안 하기도 애매하고.. 좋았느냐 나빴느냐 나누기도 애매... 내가 많이 안 읽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서도...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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