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흠...
사실 제 이전 본진이었어요(ㅋㅋ) 아마 아실 분들은 짐작하셨을 듯 사유: 백업란에 유진래빈 글이 수두룩함
그런데 왜 이렇게 별점이 낮냐...
!
여기서부터는 극히 사적인 취향이 들어갑니다... 사람에 따라서 비난이라고 느껴질 수도 있음 그러므로 좋아하시는 분은 읽지 마세요 읽어놓고 저한테 뭐라하셔도 할 말 X
여기부터시작됨
구라 안 치고 박문대 씨가 너무 흐드러지고 모두의 사랑과 관심을 독차지하고 그렇지만 본인은 그걸 모르는 하하버스 < 이것 자체라서 약간 항마력 딸림 그래요,저는사실 저런 성녀류의 주인공을 좋아하지 않아요...(내가 좋아하는 주인공: 룬아 윈터러 보리스 진네만) 진짜 다마고치 에피소드 때 마음 ㅈㄴ 힘들어서 그 길로 탈덕함 아... 그니까 캐릭터적으로 그가 왼이다 른이다 논쟁하려는 게 아니라, 제눈에는 그 박문대가 희생하고 모두가 탄복하고 걱정하고 안쓰러워하고 그를 위해서 간이고 쓸개고 다 빼줄 것처럼 구는 그 시츄에이션이 진짜 견디기가 힘들엇ㅅㅂ니다(웹소랑 안 맞는 것 같다고 하지 마세요 저도 압니다 왜 읽엇냐고도 하지 마 이런 줄 몰랏어)
아 그냥 진짜 마음이,마음이 너무힘들엇어요... 괴출도 1부 보다가 탈주한 이유가 여기 있음 거긴 심지어 더 가관임 백덕수 씨가 그냥 취향...?이 그러신 건지 되게 주인공을 성녀화하시는데 그걸 견디기가 힘듭니다 진짜제발... 유진래빈 팠던 건 그들ㅇㅣ 그나마 그사세를 찍어서였고(전설의 477을 아직도 잊지 못함...은 아닌 듯 잊기는 한 듯? 그렇지만 거긴 전설적이었어요) 이후로는 예 뭐... 그러를 그러세요...
미리 말하고 가지만 저는 웹소가 아니더라도 그냥 ... 그냥 캐릭터가 너무 흐드러지고 모두의 걱정을 한몸에 받고 이러는 거 안 좋아해요... 제 취향: 고난과 역경이 ㅈㄴ 닥치고 외로워하지만 그것을 너무 동정적이고 연민 어린 눈으로 바라보지 않고 묵묵히 이겨냄(=보리스 진네만처럼 서술됨). 캐릭터성의 문제라기보다는 서술의 문제인 것 같기도 합니다...
그런데 왜 2점이나 줬냐
윶랩하면서 아주 행복했어요 1년 반? 2년쯤 동안... 비록 마지막에 의도치 않은 사건이 벌어져서 끝이 참 아쉽지만...
아무튼 그렇습니다
읽으셔서 분노하셔도 할 말 없습니다 갠취니까
좋으셨나요?
잘된 일입니다 좋으신 채로 지나가세요
저는 안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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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 @admin애매해요
그냥 별점 비워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