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출근하지 맙시다
별점은 밝히지 않겟습니다
좋아하시는 분도 후기 무시하시길 추천합니다
근데 그렇다고 엄청 뚱뚱하게 불호를 적어두진 않았어요 그럴 마음도 기력도 없어서...
글고 정말 지극히 개인적인... 어쩌구니까요... 그런 마음이 드셔도 일일이 반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어차피 생각은 안 바뀔 거라서요...
그리고 향유자들한테도 별생각 없습니다... 남이사 좋든 말든 뭔 상관이겟습니까?
여기서부터 시작합니다...
우선 밝히고 갈 것: 저는 덕수 씨 특유의 주인공과 조연을 다루는 방식을 좋아하지 않아요... 그리고 2부까지밖에 안 봤습니다 3부는 볼 생각이 없습니다
데못죽이랑 비슷한 감상이었어요... 근데 이제 그게 더 심해진(ㅠㅠ) 기분... 전작 불호엿으면서 왜 봣냐: 유명하다니까... 유명한 건 한번씩 봐야합니다 여러분
사실 정말 싫어하는 이유는 크게 두 가지인데 (1) 이런저런 표절 논란과 (2) 잔인함 때문입니다... 근데 2번은 웹소설보다는 웹툰 문제기는 해요(웹툰 안 보았지만 캡쳐본으로 돌아다니는 거 보고 정말 경악했어요)
(1) 표절 논란
괴담 장르 특성상 이게 표절이다 땅땅! 할 수는 없다는 걸 알지만요... 전 호질 너무 좋아하는데 호질 개인의 것이라고 부를 수 있는 기믹을 가져간 걸 보고 참 슬펐어요... 그래서 그냥 별로 안 좋아하게 되었습니다(ㅠㅠ~)
(2) 잔인함
전 진지하게 요즘 사람들이 수위(R&G 모두)에 지나치게 너그럽다고 생각해요(첸소맨 레제편이 15금이란 거 보고 ㅈㄴ 경악햇던 사람)... 그렇게 족뱅이 치면서 검열하고 15금 받을 바엔 그냥 19금 받으시지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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