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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표지
4.0 ★★★★☆
글

고통을 말하지 않는 법

저자
마리아 투마킨
장르
에세이
상태
감상중
기록
2026.10.03

저는 개인적으로 읽으면서 고통스러운 글을 좋아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정말로 취향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지금 한 반 정도? 60% 정도 읽었는데... 재미... 글쎄요... 이런 이야기를 하는 책에 재미를 왈가왈부해도 되나? 잘 모르겠습니다

음...

그래도 다들 삶이 졸라게 고통스러울 때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고, 개인적으로 추천하고 싶은 대상은 누군가/무언가를 책임지는 일을 경시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네요... 특히 두 번째 챕터에서 변호사가 하는 특정 얘길 보고 참 많은 생각이 들었다...

오래 그리고 깊게 생각하게 하는 글은 보통 고통스럽고 저는 그 고통을 좋아합니다

저와 취향이 비슷하시다면 이 책도 좋아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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