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접으라고요
원작 존중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절망스러운 망작
감독은 자기에게 재능이 없다는 걸 받아들여야 한다
이런 영화에다가 바를 300억으로 사람을 몇이나 구할 수 있었을까 진심으로 안타까워진다

첨언.
진짜 끝.
"오늘 뭐 먹었더라... 음... 주인이 나를 5번이나 돌봐줬다. 낯선 사람이 2번 찾아왔다! 내일은 어떤 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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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존중이라고는 조금도 찾아볼 수 없는 절망스러운 망작
감독은 자기에게 재능이 없다는 걸 받아들여야 한다
이런 영화에다가 바를 300억으로 사람을 몇이나 구할 수 있었을까 진심으로 안타까워진다

첨언.
진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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