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건 꽃이 핀다
좋은 시 너무 많아서 거의 1보 1필사였음
진짜 너무 아름다운 글을 쓰시는데 별세하셨다는 게 슬프다...
필사한 게 워낙 많긴 한데...
지금 젤 눈에 들어오는 건 난로
견디면서 멀어지는 일과
멀어지며 부서지는 일들이 흘러내렸다
사람이 한 그루 나무라는 말은 옛말인데
(중략)
옆구리든 무릎이든 머리통이든
그 어디에서건 꽃이 핀다
캬.....죽여줍니다
강추.
"오늘 뭐 먹었더라... 음... 주인이 나를 5번이나 돌봐줬다. 낯선 사람이 2번 찾아왔다! 내일은 어떤 일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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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 너무 많아서 거의 1보 1필사였음
진짜 너무 아름다운 글을 쓰시는데 별세하셨다는 게 슬프다...
필사한 게 워낙 많긴 한데...
지금 젤 눈에 들어오는 건 난로
견디면서 멀어지는 일과
멀어지며 부서지는 일들이 흘러내렸다
사람이 한 그루 나무라는 말은 옛말인데
(중략)
옆구리든 무릎이든 머리통이든
그 어디에서건 꽃이 핀다
캬.....죽여줍니다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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